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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버전 My네이트에서는  페이지 설정부분에서 페이지를 보는 방식을 여러가지로 변환해서 볼 수 있습니다.
위자드에서는 페이지의 위젯의 크기를 조절해서 보는 방식을 채택했다면, 마이네이트에서는 2,3,4단이라는
옵션을 주어 페이지를 관리하는 유저가 원하는 형식으로 마음대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시면, 위자드와 마이네이트가 어떻게 다른지 보실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2단으로 설정해서 볼때의 모습입니다.

                                                    페이지를 3단으로 설정해서 볼때의 모습입니다.

                                                    페이지를 4단으로 설정해서 볼때의 모습입니다.

                                            페이지를 rss리더기 형식으로 볼때의 모습입니다.


마이네이트는 이렇게 2단,3단,4단,rss리더기형식으로 페이지를 나눠 볼 수 있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부분은 바로 rss 리더기 형식으로 보는 방법입니다.

개인화 서비스에서는 아마도 최초로 선보이는 방식인 듯 합니다. 개인화 페이지에 블로그rss를 등록하여
rss 리더기 처럼 이용하는 유저들이 많아 이렇게 rss 리더기 형식의 UI를 선보였습니다.

2단,3단,4단과 RSS 리더기형식으로 바꿀때 마다 콘텐츠의 VIEW 크기와 사이즈를 맞추는 부분에서
처음에는 문제가 많았지만 현재는 모두 다 고쳐졌습니다.  


위자드에서는 위젯 크기를 자유자재로 바꾸면서 새로운 VIEW를 가질 수 있게 하였지만,
콘텐츠의 크기와 사이즈가 위젯의 크기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선함에서는 위자드가 우세지만, 서비스의 사용성에서는 마이네이트가 뷰어 부분에는
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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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나인테일| 2007.05.14 2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시스템도 시스템이지만 다양한 위젯이 있는 서비스가 좋더군요. 제가 위자드대신 아이구글을 선택한건 오로지 '일정관리 위젯이 그쪽이 더 좋다'라는 이유 달랑 하나였어요. 그리고 위자드는 디자인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니깐 위젯 각각의 크기가 너무 커져서 오히려 화면이 답답하게 보이더군요.

아무튼 제가 바라는 것은 일정관리와 북마크 위젯에서 각 개체의 순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구글이나 국내 여러 개인화 서비스나 마가린이나 다음, 네이버 북마크나.. 다 통털어서 이런 간단한 것을 서비스하는 곳이 단 한곳도 없더군요. 아직은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았으니 이런 세심한 부분 하나로 저처럼 사용중인 서비스를 손바닥 뒤집듯 바꿀 사람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wanadoo mail| 2008.03.13 03: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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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국 최초로 웹메일을 선보인 인터넷 회사다.
그리고 네이트닷컴은 한국 최초로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를 선보인 회사다.

다음은 요즘 "UCC" 키워드를 내세우고 있다.  어느 N사에 다니던 기획자의 강연을 들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기획자는 "UCC"는 카페와 같다고 했다.
 
인터넷 초기때 "카페"라는 서비스가 화제였고, 그때 다음은 카페를 키워드로 내세워 홍보전을 열었다.
그리고 다음의 카페는 흥행을 달렸고, 카페에 대한 관심은 타 사이트로 퍼지게 되었다.

대형 포털뿐 아니라, 소형 포털로 까지 그리고 그 카페에 대한 열풍은 아직도 퍼지고 있다.
하지만, 이미 카페라는 서비스는 쇠퇴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카페에 목숨거는 유저들이 사라졌다.
그냥 예전에 가입했던 카페에 들러 글을 보고, 쓰는 정도다.
시장이 그만큼 작아졌고, 유저들의 관심도 많이 줄어든 상태다.

그래서 다음은 이제 그 형태에서 벗어나고자 "다음= UCC"를 내세우고 있다.
초기 다음이 외치던 " 광계토 대왕님 야후는 우리가 이기겠습니다."라는 다음 광고 카피가 생각난다.
이제는 UCC를 가지고 누굴 공략 하려 하는 것일까..

UCC도 한때의 열풍으로 스쳐 지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MY네이트를 생각해본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인화 페이지를 선보일때만 해도,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위젯이라는 생소하게만 들리던 단어들..

그러나 이제는 개인화 페이지에 대한 관심도 높고, 위젯이라는 말이 더이상 생소한 단어가 되지 않았다.
심지어 대중들이 즐겨쓰는 홈2에도 위젯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위자드닷컴(WZD.COM)이라는 등등한 경쟁 웹사이트도 있는 상황이다.

 
5월 10일날 정식오픈때 블로거들의 반응이 벌써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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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adult boy play| 2008.03.13 06: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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