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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 i구글 VS. 마이네이트 (2)

* 나루 5월 15일 오픈 이벤트*

나루(naaroo)는...


하나, 2007년 5월 15일에 선보이는 나루는 RSS를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 )
        전문 검색 서비스입니다.

둘, 나루는 시시각각 변하는 사람들의 (관심도attention )
      검색 결과에 반영합니다.

셋, 나루는 블로그에 담긴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찾아주고 이어주는 (생각)하는
      검색 서비스입니다.

저희 SK커뮤니케이션즈에 온네트의 박수정 이사님께서 강의 오셨을때
나루 검색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어텐션이 수집된 단어 부분에서의 검색은 정말로 최고! 였습니다. 요즘 올블로그와 판도라tv가
네이버와 제휴를 종료했는데, 이참에 두 업체가 나루와 꼭 검색 제휴를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마이네이트의 정식 버전 오픈은 5월 10일입니다.
나루의 멋진 런칭을 위해 마이네이트가 먼저 오픈을 하겠습니다. ^^  


                                                                                                           -  JCLOVE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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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asian spank| 2008.03.13 05: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gay bars in maui| 2008.05.23 04: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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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Secret)
안녕하세요? 구글에서 개인화 홈페이지 서비스였던 google.com/ig 를 igoogle 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오픈했습니다.  저희 마이네이트로서는 아주 반가운 일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에게 개인화 페이지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줬으니까요.. ^^
i구글과 07년 5월 10일날 정식 오픈하는 마이네이트는 서비스 성격과 위젯의 특징 등 비슷한점이 많습니다.

단순한 위젯의 디자인은 마이네이트도 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위젯은 사용자가 쓰는 웹에서 쓰는 도구 입니다. 위젯은 단순해야 하고, 꾸미는 용도의 위젯보다는
얼마나 활용성 있는 위젯인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이 지메일,구글 캘린더 등을 구글의 여러 기능적 플렛폼을 가젯으로 i구글에서
콘텐츠 추가로서 이용하는 것처럼 저희 마이네이트도 씨즐의 콘텐츠를 위젯으로 만들고,
 폰꾸미기, 네이트온과 같은 서비스를 위젯으로 제공합니다.


네이트닷컴이 가지고 있는 웹폴랫폼 활용을 통해 위젯을 사용자가
쉽게 포털에서 자기 자신의 Identity와 정보의 알권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게
 마이네이트의 기획 의도중에 하나 입니다.


i구글 또한 개인화페이지를 통해 서비스적인 측면의 회원들간의 "소통" 생각한 것 같습니다.

마이네이트는 페이지 전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여 함께 페이지를 만들어 갈 수 있게 했지만,
i구글의 경우에는 캡쳐한 이미지와 같이 가젯 공유를 통해 회원간의 소통을 이끌었습니다.
바로 [친구에게 보내기] 기능이죠.

마이네이트에서는  그림과 같이 페이지 자체를 공유할 수 있어, 웹노트나 rss 추가 기능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 페이지 안에서 회원간의 소통및 정보 공유,수집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5월 10일날 정식 오픈하는 마이네이트 화면)


iGOOGLE은 이전의 많은 개인화 서비스가 무거웠다면, 가벼우면서 단순하고 쓰기 편하게 그리고
깔끔한 개인화 페이지를 만들어 많은 유저에게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눈을 돌려 바라 보았습니다.
 "i구글을 만약 개인화 페이지를 처음 써보는 사람이 쓴다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몇몇 부분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아래 이미지 캡쳐한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잘 찾지 못하는 것이 바로 URL 직접 입력 부분이였던거 같습니다.  
콘텐츠 추가 페이지에서 콘텐츠 검색 오른편에 작은 TEXT으로 있어서 그런지 많은 유저들의 니즈가 있는
URL 직접 입력이 잘 보이지 않더군요.

전 처음에 URL을 직접 입력 못하고 구글에 있는 가젯 콘텐츠만  추가 가능할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역시 구글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하는것이 있었으니..
URL 부분에 rss 주소를 넣지 않더라도, 저절로 rss주소를 찾아줘서 추가해주는 것이였습니다.
예를들어 bricks.egloos.com만 넣어도 알아서 rss주소 추가하듯이 igoogle에 가젯이 추가된다는건
rss주소라는 개념을 모르는 유저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태까지 고민했던 부분이였는데, 기술적으로 해결한 구글의 모습을 보니 역시! 라는 말이 나오게 하네요.
많은 일반유저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rss였는데, 그부분을 기술로서 풀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igoogle에 대한 평은 이쯤에서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

5월 10일날 정식 오픈 하는 마이네이트(my.nate.com) 또한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블로거들이
사랑하는 igoogle 처럼 사랑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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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윌윌윌| 2007.05.16 10: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념 탑재바람
My네이트| 2007.05.19 20: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념 탑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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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페이지 서비스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는 개인화 포털 서비스

개인화 포털은 구글이 하고 있는 (http://www.google.com/ig) ig 프로젝트의 예를 들 수 있다.
이전 포털에서 제공해주는 뉴스나 날씨 정보와 같은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권하는 것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만 수요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인데, 이것은 이전의 공급자 역활을 하던
포털과 다를게 없다.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골라 쓴다는 개인화 방식이 도입되었지만,
그래도 이전의 포털이 하던 방식과 많이 다르지 않다.

싸이월드의 홈2와 같은 경우도 위젯의 선택권은 사용자에게 있지만, 콘텐츠의 선택권은
공급자에게만 정해져 있는 상태다.  이러한것이 개인화 포털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둘째는 개인화 정보 서비스

개인화 정보는 회원이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어 쓸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전의 포털이 주던 콘텐츠를 쓰는 것이 아닌, 자유롭게 정보 위주의 rss 리더기와 같은 형식으로
정보를 나에게 맞게 수집하고 볼 수 있게 한다.
미국의 넷바이브나 한국의 위자드닷컴(wzd.com)이 바로 이와 같은 방식으로 개인화 페이지 진화시켰으나
최근들어 지나치게 많은 위젯을 두고 있으며 개인화 포털 서비스로서 나아가려 하고 있다.


그렇다면, 마이네이트의 정식 버전은? 

개인화 포털의 성격과 개인화 정보 서비스의 성격을 잘 어울리게 만든 서비스다.
마이네이트는 네이트닷컴이라는 포털 사이트내에 있는 서비스다.
그래서 네이트닷컴과 관련한 내정보, 씨즐, 쇼핑 등의 위젯 콘텐츠들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이네이트는 네이트닷컴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다.

마이네이트는 정보를 위한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를 고집했고,
국내 어떤 개인화 페이지도 하지 못하는 [정보 공유]에 대한 집착이 강했다.

블로거가 되었든, 네이트회원이 되었든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의 정보를 공유하고픈 그룹이 있다면..마이네이트는 당신의 친구과 될거다.

My네이트 정식 버전을 5월 10일날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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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picture big breasted woman| 2008.03.13 05: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수한 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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