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Tag | Local | Media | Guest | Login  RSS
알리는 소식에 해당되는 글 3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lab.softbank.co.kr/blogsummit.aspx)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좋은 행사가 열리죠?
                               
                      바로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2007 행사입니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태터툴즈,올블로그 등
                      블로거라면 알만한 분들이 오셔서 좋은 메세지를 주실거 같아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생긴 사람을 보시면, 인사 해주세요. 
                      저는 JCLOVE라는 닉네임을 가졌습니다.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태그 : 
naked dudes| 2008.05.23 04: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이 한국 최초로 "카페" 서비스를 선보였다면, 네이트닷컴은 한국 최초로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마이네이트" 서비스 였죠.

이전까지는 베타로 운영해왔던 마이네이트를 이제는 정식 오픈을 통해 많은 블로거들에게 마이네이트라는
서비스를 알리고자 합니다. 마이네이트는 절대 네이트회원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니까요..

마이네이트는 또한 블로거와 같은 정보 중심 유저들에게 어울리는 [정보 수집&공유 서비스] 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보고 있는 디자인 시안은 마이네이트의 "오늘의 추천" 부분입니다.

오늘의 추천이 이전 포스트에서 말했던 추천블로거들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오늘의 추천은 저희 마이네이트 운영팀에서 추천하는 블로거들이 등록되고 다른 회원들이
추천된 페이지를 회원 자신의 페이지로 가져가 구독해 볼 수 있습니다.

스크랩 기능과 같지만, 저작권에는 전혀 문제 되지 않는 것 이시지요. 콘텐츠를 수집하는 일은
마이네이트 서비스에서 절대 있지 않습니다. 저희는 단지 링크와 RSS를 보여주는 정도랍니다.

저희는 블로거들을 존경하며, 저작권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떡이떡이님의 블로그의 카피처럼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 블로거가 될 수 있도록 마이네이트는 블로그 스피어에서
정보 유통에 있어서 윤활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5월 10일 정식오픈을 앞두고 개발자 분들이 열심히 밤을 새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신고

 태그 : 
스카보| 2007.05.06 23: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그에 달린 웹2.0이란 말처럼 신선하고 독창적인 서비스이길 기대합니다 ^^
My네이트 | 2007.05.07 11: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감사합니다.
ms pac man cheat| 2008.05.23 04: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수한 디자인!!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다음은 한국 최초로 웹메일을 선보인 인터넷 회사다.
그리고 네이트닷컴은 한국 최초로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를 선보인 회사다.

다음은 요즘 "UCC" 키워드를 내세우고 있다.  어느 N사에 다니던 기획자의 강연을 들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기획자는 "UCC"는 카페와 같다고 했다.
 
인터넷 초기때 "카페"라는 서비스가 화제였고, 그때 다음은 카페를 키워드로 내세워 홍보전을 열었다.
그리고 다음의 카페는 흥행을 달렸고, 카페에 대한 관심은 타 사이트로 퍼지게 되었다.

대형 포털뿐 아니라, 소형 포털로 까지 그리고 그 카페에 대한 열풍은 아직도 퍼지고 있다.
하지만, 이미 카페라는 서비스는 쇠퇴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카페에 목숨거는 유저들이 사라졌다.
그냥 예전에 가입했던 카페에 들러 글을 보고, 쓰는 정도다.
시장이 그만큼 작아졌고, 유저들의 관심도 많이 줄어든 상태다.

그래서 다음은 이제 그 형태에서 벗어나고자 "다음= UCC"를 내세우고 있다.
초기 다음이 외치던 " 광계토 대왕님 야후는 우리가 이기겠습니다."라는 다음 광고 카피가 생각난다.
이제는 UCC를 가지고 누굴 공략 하려 하는 것일까..

UCC도 한때의 열풍으로 스쳐 지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MY네이트를 생각해본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인화 페이지를 선보일때만 해도,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위젯이라는 생소하게만 들리던 단어들..

그러나 이제는 개인화 페이지에 대한 관심도 높고, 위젯이라는 말이 더이상 생소한 단어가 되지 않았다.
심지어 대중들이 즐겨쓰는 홈2에도 위젯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위자드닷컴(WZD.COM)이라는 등등한 경쟁 웹사이트도 있는 상황이다.

 
5월 10일날 정식오픈때 블로거들의 반응이 벌써 기대된다...



 

 

 

신고

 태그 : 
adult boy play| 2008.03.13 06: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티스토리 툴바